늦은 감이 있는 포스팅입니다.
작년 12월에 찍어둔 연탄이 사진인데, 제가 개인적인 여러 일들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을 못 올렸었네요.
사진은 크리스마스 전에 00제과점(아니.. 아이스크림집이었나? ^-^;)에서 케잌 사면 나눠주던 눈사람 모자를 연탄이에게 씌워본 겁니다.
이 녀석은... 항상.... 표정으로 얘기합니다... 음...
아직은... 참을만해...
울 연탄이는 막내조카 준행이를 좋아합니다. 둘이 수준이 딱! 맞아서 아주 잘 놀거든요~ ^---^
그런데도! 표정이... 영.... 심기가.... ^-^;;
참아야해? ㅡㅡ
뾰루퉁과 심란함을 보여주는 표정. 이 상태로 좀만 더 두면 아마 정말 화낼겁니다! ^-^;;
이젠 슬퍼지려해... T^T
이젠 체념?........이 아니라...
자신을 도와줄 엄마를 바라보는 표정. 일명 [나 좀 구해주지?]표정입니다. ^-^;
사랑하는 울 연탄이..
제가 병원신세 지느라 남동생한테 몇 주 맡겼더니, 완전 간식쟁이 되어버렸습니다. OTL..
간식없을 땐 정말 하루종일 쫓아다니면서 간식 내 놓으라고 난리입니다. ㅡㅡ
Trackback 0 and
Comment 2







Prev